전 전 의원은 “박근혜 후보. 내가 당에 들어와 지난 3년 동안 지켜봐 왔다.
가까이서 2년을 지켜보았다. 그래서 나는 잘 알고 있었다. 대통령 감은 아니라는 것을.
그녀가 과연 대통령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나의 답은 이미 정해졌다.
아니다. No였다.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또 되어서도 안되는 후보라고 생각한다”라고 적었다.
))))
아무도 그녀에 경고를 듣지 않았다
후회막급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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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 의원은 “박근혜 후보. 내가 당에 들어와 지난 3년 동안 지켜봐 왔다.
가까이서 2년을 지켜보았다. 그래서 나는 잘 알고 있었다. 대통령 감은 아니라는 것을.
그녀가 과연 대통령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나의 답은 이미 정해졌다.
아니다. No였다.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또 되어서도 안되는 후보라고 생각한다”라고 적었다.
))))
아무도 그녀에 경고를 듣지 않았다
후회막급이구나

前の前議員は “パク・グンヒェ候補. 私が党に入って来て去る 3年の間見守って来た.
近くで 2年を見守った. それで私はよく分かっていた. 大統領感ではないというのを.
彼女が果して大統領職をまともに遂行することができるか?
それに対する私の答はもう決まった.
ない. Noだった.
大統領になることもできなくてまたなってもいけない候補と思う”と書いた.
))))
誰も彼女に警告を聞かなかった
後悔莫及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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