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무예사회 였던 반도의 신라에서는 "Hwarang"이라는 집단이 존재하였다
매우 어린 나이의 그들은 하얗게 화장을 하고 무술을 연마하는 집단이였어
백제가 멸망하기 직전에 일본군과 백제 군대는 5000명을 모아서
50000명의 신라 군대에게 방어를 하고 있었다
강력한 백제의 저항에 신라 군대의 자신감이 하락하자 신라는 Hwarang을 보내
아름답게 죽음을 당하고 와서 아군의 자신감을 높이라고 명령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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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rang은 백제의 군영에 가서 백제 장군의 족보를 욕하며
자신은 신라의 어떤 가문의 사람이며 어떤 사람의 후예이다.
라고 외치며 자신의 가문을 말한 뒤에 적군에게 시비를 걸다
백제는 처음에는 신라 군대의 계략을 간파하여 죽이지 않고 신라로 보냈지만
신라에서 죽음을 두려워 하는 놈은 필요없다고 말해서 다시 출전 하였다
이후 백제는 Hwarang들을 존중하여 결국 붙잡아 죽였다
그러나 신라는 죽을때마다 계속 계속 Hwarang을 보내었고
다들 백제에서 명예롭게 죽음을 당하였어
이 일로 백제 군대는 크게 동요하기 시작하였고
신라는 크게 자신감이 올라 백제를 부술 수 있었어
(이전까지 신라는 4번 돌격해서 백제에게 모두 패배)
Hwarang은 보통 15살에서 19살 정도의 나이의 사람들이다
그래서 반도에는 꽃(젊은 사람)은 화려할때 시드는 것이다 라는 명언이 존재한다
06:30 부터 시청해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