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학자 조사결과, 표준오차 범위내에서 본토일본인 만주족 선비족후손 베이징한족을 밀어내고
한국인에 제1에 가까운(우리나라에선 제2로 이야기 하지만, 직접 살펴보면, 형질만 보면 제1 가깝다)
100년전후의 갈라진 중앙아시아 고려인보다도 위화감이 없다.
위화감은 같은 자식이라도 못생기면 생기게 된다.
그래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미인이나 아이의 여성의 사진을 이용해서 공통점을 찾는것이 좋다.
이 민족과는 대략 몇천년의 분기시간 차이가 예상된다.
근현대 고대에 걸쳐 링크가 존재하지 않음.
언어적 문화양식 지리적인 것을 볼때, 신석기말 초기청동기 무렵으로 볼 수 있다.
이들은 한국인 모계집단과 공통점을 많이 보이고 있으며 당연 형질적으로
극단적 환경속에서도 보존되어 현대 한국인과도 큰 격차를 보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