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목적은 제주도 해녀들에게서 이와 관련한 유전자 회로(genetic circuit)를 발견하는 것이다.
향후 북극이나 남극에서 전시에 해군 잠수부들의 능력을 최적화하려면(optimize their capabilities in wartime) 급격한 온도 변화에 완벽한 적응(seamless adaptation)을 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겨울철에도 길게는 하루 8시간 물질을 대대로 해온 해녀들에게서 열 회복력(thermal resilience) 등 유전적 추위 적응 특성(genetic cold-adaptive traits)을 찾아내겠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해녀 일부는 임신 상태에서도 잠수를 한(dive while pregnant) 전례를 들며 유전적 변이에서 비롯된(be derived from a genetic mutation) 무언가가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최종 목표는 해녀들에게서 찾아낸 단서로 유전자 조작 미생물군을 함유한(contain genetically engineered microbiota) 알약 또는 피부에 바르는(smear on skin) 크림을 개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