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커스의 첫 구상으로 미국과 영국은 호주 해군에 핵추진 잠수함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발표 후 프랑스는 크게 반발했다.
프랑스가 호주와 맺었던 400억달러(약 47조) 규모 잠수함 건조 계약이 이로 인해 무산됐기 때문이다.
장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은 "등에 칼을 꽂는 일"이라면서 "나는 정말 화가 나고 씁쓸한 기분이다. 이는 동맹국에 할 짓이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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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커스의 첫 구상으로 미국과 영국은 호주 해군에 핵추진 잠수함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발표 후 프랑스는 크게 반발했다.
프랑스가 호주와 맺었던 400억달러(약 47조) 규모 잠수함 건조 계약이 이로 인해 무산됐기 때문이다.
장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은 "등에 칼을 꽂는 일"이라면서 "나는 정말 화가 나고 씁쓸한 기분이다. 이는 동맹국에 할 짓이 아니다"라고 했다.
オコスの初構想でアメリカとイギリスはオーストラリア海軍に核推進潜水艦開発を支援する事にした.
発表後フランスは大きく反撥した.
フランスがオーストラリアと結んだ 400億ドル(約 47兆) 規模潜水艦乾燥契約がこれにより無産されたからだ.
張イブルドリアングフランス外相は "などに刀をさす事"と言いながら "起こる本当に頭に来てほろ苦い気持ちだ. これは同盟国にする仕業ではない"と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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