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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초소형위성체계 사업은 ’22년부터 착수될 예정이며 북한의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 등 시한성 긴급표적에 대한 위협요소를 신속하게 감시하여 조기 경보 능력을 구비할 것으로 기대된다.
- 초소형위성체계 사업은 다수의 군집 위성이 저궤도에서 각자 정해진 궤도를 돌면서 탐지 지역의 이상 징후를 식별할 수 있는 정찰위성체계로서, 현재 개발 중인 군 정찰위성과 상호 보완적인 운용을 통해 365일, 24시간 한반도를 지켜보는 눈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군 감시정찰 자산이 될 것이다.
ㅇ 방위사업청은 올해 8월부터 대한민국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우주 전담 조직을 신설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10년간 국방 위성분야 핵심기술 개발에 약 1.6조 원의 투자가 계획되어 국방 우주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부여하게 될 전망이다.
ㅇ 아울러 위성 등 우주무기체계의 시험평가 및 계약제도 개선을 위하여 국방전력발전업무훈령 개정 및 관련 계약특수조건 신설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법·제도적인 기반 마련을 통해 군 독자적인 감시정찰 자산 확보를 위한 우주개발 사업도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