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에서 발견되는 前方後圓墳은 추정 5~6세기, 15개,모두 전라도에 있다.
수백개의 백제, 마한의 고분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적은 숫자이다.
송제리 고분의 경우 전라도 남부에 있는 백제식 고분이다.
400년경에 축조되어, 반도의 前方後圓墳보다 남부에 있고, 빠르다.
전라도가 이 시대까지 무주지였다거나,
야마토 통치였다는 것은 헛소리라는 의미다.
前方後圓墳이 있는 이 전라도라는 지역은,
물론 일본서기라서 표현의 왜곡은 있지만
249년에 야마토에 멸망하고,
바로 백제에 할양됐다고 하는 지역이다.
일본서기에서도 야마토의 통치 지역이 아니라는 말이다.
정작 임나의 영역에서는 前方後圓墳이 단 한개도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