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계의 금융부채 규모는 2013년 이후 증가 지속 일본 가계의 금융부채 규모는 2012년 334조 엔에서 2020년 390조 엔으로 연평균 2.0% 증가
일본 가계의 금융부채 규모는 2021년에도 증가세를 보이며 1분기 기준 전년말대비 0.8% 증가한 393조 엔을 기록
일본 가계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금융부채는 2015년 115.8%에서 2020년 124.5%를 기록
2021년 들어서도 일본 가계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금융부채 비율은 상승세를 보이며 1분기 126.3%를 기록
일본의 비금융기업 부채는 2018년 1,789조 엔에서 2020년 1,967조 엔으로 증가
2021년 1분기 일본 비금융기업 부채 규모는 전년말대비 2.9%, 전년동기 18.9% 증가한 2,023조 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