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개막식에 참석하는 외국 정계요인(政要)은 32명이다. 대다수는 중앙아시아 국가, 중동, 동유럽, 아시아 등에 집중돼 있다. G7(주요7개국) 정상 참석자는 한 명도 없다. G20 국가 중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만 참석한다. 한국에서는 박병석 국회의장이 참석한다.
중국은 앞서 열린 2020 일본 도쿄 하계올림픽에 참석한 정계요인은 30명에 미치지 못했다며 자신을 위로하고 있다.
와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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