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스케이트 사상 최초로 쿼드러플 악셀 기술을 선보이던 중 넘어진 일본 선수 하뉴 유즈루(28)
전문가들, 4바퀴 반 회전 불가능한 기술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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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항상 실패하고 불가능한 것을 증명한다.
일본인의 특징을 모르는 중국인은 환호한다.
중국인 SNS를 통해 "승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며 "올림픽은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는 과정이다"고 했다. 다른 누리꾼 역시 "메달 획득과 관계없이 하뉴는 피겨스케이팅의 기적과 같은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