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31281757
「대피소에서 이재민들 대상으로 상습적 성폭행」
「지진으로 남편이 사망한 한 여성은 대피소장으로부터 성행위를 강요받았다」
「남자들이 밤이 되면 여자를 잡아 어두운 곳으로 데려가」
「여성은 여러 남자들에게 피해를 입었다.」
「주위 사람들은 도와주기는커녕 보고도 못 본 척했다며 당시의 악몽 같은 상황을 떠올렸다.」
「이런 사실을 주변에 알렸다가 살해당할까 두려웠다. 죽어도 바다에 버려져 쓰나미 핑계를 댈까 싶어 알릴 수가 없었다.」
「대피소에서 끔찍한 범죄가 수없이 발생」
이 사건, 수사는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