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상대 :
명나라 - 劉綎
劉綎 등의 명나라 장군들은 부패하고 무능한 장군들이었으며,
명나라는 부패하여 망해가는 상황이었다. 특히 군사적으로 쇠락한 상태였지만, 일본이 이길 수 있는 상대는 아니었다.
명나라는 朝鮮보다 적은 병력을 지원해서 朝鮮軍에 협력해 일본군을 몰아냈다.
→ 일본의 패배
청나라 - 丁汝昌
丁汝昌 등의 청나라 장군들은 부패하고 무능한 장군들이었으며,
청나라는 이미 서구 열강軍에 의해 폐허가 된 상태였고, 발포되지도 않는 함포를 운용하는 부패한 군대만이 남아있는 상태였다.
← 일본의 승리
강하지 않은 상대 :
당나라 - 劉仁軌
劉仁軌는 당나라 무장 중에서는 평범한 무장이었지만,
당나라는 당시 군사적으로 최강의 상태였다.
劉仁軌의 상관이 고구려로 떠난 뒤, 남겨진 적은 병력으로 일본의 본대를 간단하게 격파했다.
→ 일본의 압도적 패배
몽골 - 훈둔
훈둔은 列傳도 없을 정도로 무명의 무장이었으며,
몽골은 당시 초원 戰士 세대들은 죽고 없고, 정착 생활을 해, 강한 戰士가 아니었다. 전성기가 지나가서 군사적으로 쇠퇴하던 시기였다.
그럼에도 일본軍은 고려軍과, 몽골軍에 패하고 있었지만, 태풍으로 퇴각했다.
→ 일본이 간신히 승리
러시아 - 알렉세이 쿠로팟킨
알렉세이 쿠로팟킨 등의 러시아 장군들은 무능한 장군이었으며,
러시아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도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수천km를 횡단하면서 전쟁을 수행해야 했지만,
일본이 이길 수 있는 상대는 아니었다. 비슷한 피해를 주고 받고, 포츠머스 조약에서 무승부로 종결되었다.
← 무승부
강한 상대 :
고구려 - 광개토대왕
광개토대왕은 상당히 탁월한 지휘관이었으며,
고구려의 군사적 능력과 국력은 일본을 압도했다.
고구려는 중국등 여러 상대와 동시에 전쟁 중이었지만, 일본을 간단하게 이겼다.
일본군은 고구려軍으로부터 도망가다가 포위되어 전멸했다.
→ 일본의 압도적 패배
미국 - 체스터 니미츠
체스터 니미츠는 탁월했지만, 더글라스 맥아더는 비교적 평범한 지휘관이었다.
미국의 군사적 능력과 국력은 일본을 압도했다.
미국은 독일등 여러 상대와 동시에 전쟁 중이었지만, 일본을 간단하게 이겼다.
일본군은 궤멸하고 일본은 주권을 뺏긴다.
→ 일본의 압도적 패배
강한 상대 :
隋 - 隋煬帝
隋煬帝에게는 천하를 평정한 강력한 무장들이 있었고, 고구려와의 전쟁에 집착했던 폭군이었다.
隋의 당시 국력은 세계에서 최강이었으며, 베트남을 간단하게 멸망시키고, 돌궐 제국을 복속 할 만큼 군사적으로도 강력했다.
→ 유일하게 고구려에 패배
唐 - 唐太宗
唐太宗은 단숨에 중국을 통일하고, 돌궐 제국을 멸망시킨 중국 역사상 최고의 지휘관 중 하나이며, 중국 역사상 최전성기를 이룩한 중국 역사상 최고의 황제다.
唐의 당시 국력은 세계에서 최강이었으며, 군사적으로도 중국 역사상 가장 강했던 시기이다.
→ 유일하게 고구려에 패배
遼 - 遼聖宗
遼聖宗은 宋을 침공해 복속시켰다.
遼는 당시 동아시아에서 군사적으로 가장 강성했었다.
→ 유일하게 고려에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