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락 후 화재로 잿더미 변해…목격자들 "불과 몇 초 만에 "퍽" 사고"
인명피해 2명 추정→5명 발견…신고 시 "2명 탑승" 3명 정보 누락
사고 헬기 1975년 제작된 노후 기종…임차 헬기 평균 기령 33.8년
결국 비행계획서에 탑승 인원이 "2명"으로 표시되면서 속초시는 물론 관계 기관 모두 2명이 사고를 당했다고 추정했으나 현장에서는 5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A씨를 비롯해 정비사 B씨, 주로 주유를 담당했던 또 다른 정비사 20대 C씨까지는 신원이 파악됐다.
나머지 2명은 여성으로만 확인될 뿐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경찰 등은 이들이 산불 예방 업무 관련자가 아닌 단순 지인 여부 등을 염두에 두고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127023951062?input=1195m


미국에서 1975년 만들어져 올해로 기령이 47년이다.
..내가 태어나기 이전에 만들어진 너무 낡은 기종 현재 까지 운용되고 있는 것이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