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에는 비교적 확실하게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한반도 남부 사람, 북부 사람은 외모에 구분이 되었는데
서양인의 기록을 보면 북부 사람은 유럽인과 같이 팔 다리가 길고, 키가 크며, 피부가 흰색
어떤 기록에는 양반 등 상류층은 유럽 혈통일 것이라고 하였다
남부 사람은 키가 작고, 팔 다리가 짧은 사람이 많다고 하며,
노비 계층은 일본인과 같은 혈통으로 보인다고 하였는
옛날에는 혼인은 같은 신분 내에서 이루어졌는데,
그러므로, 혈통 보존이 잘 되어졌을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