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orona 의료 대란... “베이징서만 재택치료 중 하루 2700명 숨져”
홍콩 명보는 의료 업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17일 하루 동안 베이징에서 재택 치료 중 사망한 코로나 감염자가 2700여 명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자 19일 중국 방역 당국은 전날 하루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산둥성과 쓰촨성에서 사망자가 1명씩 발생했다는 발표 이후 15일 만에 처음으로 코로나 감염 사망자가 늘었다고 밝힌 것이다.
중국 전역에서는 화장장과 장례식장에 밀려드는 시신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베이징의 한 병원 바닥에는 냉동을 하지 못한 시신 30구가 쌓였고, 일부 장례식장은 냉장 컨테이너를 긴급 구매해 시신을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Corona로 사망한 시체 처리도 힘든 상황..
100만명 이상 죽는다고 예상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