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크라이나를 괴롭히고 있는 러시아의 최고 공격무기는 샤헤드136이라는 이란제 무인공격기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 샤헤드는 한 대에 2,800만원 정도의 저가의 대량 공세를 할 수 있는 무기로 가성비가 높은데, 2021년 이란 항공기 제조산업공사가 개발했습니다.
이스라엘제 하피를 본떠서 만든 저렴한 직충돌방식의 무인 공격기인데 기술적으로 고난도는 아니라 북한이 기술을 도입해 대량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한국은 2012년 실체를 드러냈던 데블킬러는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 기술로서, 최근 미군이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스위치 블레이드 방식의 튜브식 발사 방식으로 보병이 휴대가 가능했던 세계가 격찬한 최첨단 최고의 기술을 공개했었습니다.
데블킬러는 비교적 소형 직충돌형 무인공격기로 크기가 작아서 발견이 불가능하고, 리튬배터리 모터추진 방식으로 소음이 전혀 없어 탐지자체가 불가능하고 40킬로 이내 목표는 10분이내 격파가 가능했던 무인 공격기였는데, 만일 국방부가 채택을 해서 전술을 개발했다면 지금쯤은 중형과 대형 그리고 초소형을 개발해 전세계 시장을 석권했을 세계 최고 무인기가 되었을 것이고, 개발을 다 해놓고 실체를 공개한 시기가 2012년 이었으니, 그 당시 한국의 무인기 기술 수준을 짐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소형이 바로 지금 미군이 사용하는 스위치블레이드 형식이고, 대형은 엔진과 전기식 추진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공격할 때 전기식 추진을 하면 공격을 알아채지 못하는 첨단방식이 될 것으로 대함공격까지도 가능해 순항미사일보다 더 엄청난 위력을 보였을 것이고, 중형 정도가 지금 이스라엘의 하롭 정도가 되었을 것인데, 지금 세계적으로 날리고 있는 무인기들의 원조가 바로 한국이란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