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의 1인당 GDP

병합 당시인 10년부터 해방 직전까지 거의 성장이 멈춰 있는
해방 이후는 합병 당시보다 심한 상태가 되었다
남한의 실질임금

역시, 거의 변화가 없다가 해방 이후 , 특히 루이스 전환점인 60년대 중반부터 성장 하기 시작한다
일본의 1인당 GDP

1910년 근처부터 패망 직전까지 크게 성장한 것을 알 수 있는
특히 당시 세계 평균에 비해서도 50%이상 성장하고 있다
10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는 큰 변화가 없던 생산량이 1910년대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을 아는데
그 富는 어디에서 왔을까 ..
양국 1인당 GDP의 비교

현재는 입장이 바뀌어서 웃을 수 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