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마음대로 부르고 있는 다케시마의 다케는=대나무, 시마는=섬이란 뜻으로.
독도는 대나무섬. 다케시마가 아니다.
독도를 뺏기 위해 근거를 만들려고 일부러 샌프란시스코 조약에 써있는 이름대로.
독도 섬에 붙여 일본이 다케시마로 부르고 있는 것이다.
독도가 다케시마라는 근거가 없는 것이다.

일본이 밀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이후에 나온
제.677-1호 스카핀 최종결정 문서.
당시. 연합국 최고 사령관의 명령. ’ 독도와 북방 4개섬(러시아 영토주장)을 일본으로 부터 분리하라’ 지시.’
이당시 일본은 항복하고 연합국의 지시를 모두 적극 수용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근래에는 다시 말을 바꿔 문서의 지시를 똑바로 이행하지 않고있다.

일본의 패전. 일본의 항복 싸인 문서.
한반도 해방 이승만라인 선포. 이게 본래 독도를 포함하고 있는 한국의 바다수역 지도.


원래 한국 수역 안에 명백하게 독도를 포함하고 있다.

일본과의 해역 마찰 1998년 한.일우호 무드와 일본의 요구에 의해
공동의수역으로 변경하게 된것.

1998년 9월 25일. 신 한.일어업협정 EZZ 베타적 중간(공동)수역을 한.일 공동의 수역으로 다시 재설정을 하는 과정에서
지금의 야당 민주당의 김대중이 중간수역안에 독도가 들어있는지 모르고 한국이 싸인하는 실수를 저지른것이다.
1998년 그 이후부터. 일본은 점차 독도를 빼앗으려고 영유권을 주장하기 시작. 일본인에게 다케시마가 일본섬이라고 교육 한다.
자. 이건 중간수역 EEZ 안에 실수로 들어가게 된 한국의 독도.



일본인에게 정직하게 묻는.
식민지 시절을 제외하고 독도가 단 한번이라도 일본이 지배한 일본 땅이였던 적이 있는지?w
본래 독도가 일본의 영토였던 적은 36년간 한국이 일본에 식민지를 당하던 시절 이외에는 단 한번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