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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포탄 지원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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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기관이 우리를 비롯한 동맹국들을 도청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그 파장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우리 국가안보실이 미국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포탄을 지원하는 걸 고심했다는 내용의 기밀 문건도 있다고 어제(9일) 전해 드렸습니다. 저희가 추가 취재한 결과, 그 포탄들을 언제, 또 얼마나 보낼지 이런 구체적 수치가 담긴 문건도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오늘 첫 소식, 김아영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미국 정부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입니다.


상단에 기밀 표시와 함께 자세한 수송 계획이 표로 작성돼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산한 155mm 포탄 33만 발을 수송하는 계획을 명시한 문건으로 추정됩니다.


전체 기한은 72일, 항공편으로 보내는 방식입니다.


디데이 열흘째에 4천700여 발, 41일째에는 15만 3천 발을 전달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중간에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보관하고 있는 전쟁물자를 뜻하는 WRSA-I라는 약어와 함께 추가되는 물량을 표시해놨습니다.


최고 기밀 문건으로 분류된 다른 문건에는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이 155mm 포탄 33만 발을 폴란드에 판매하는 방안을 제안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포탄 종류와 분량까지 정확히 일치합니다.


정부는 그동안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해 왔는데, 문건에는 33만 발 포탄의 최종 목적지가 폴란드인지, 우크라이나인지,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한미 모두 유출 문건의 진위에 대해서는 모호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행 방위사업법 시행규칙상 무기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최종 사용자가 누구인지 방사청에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제3 국을 거쳐 특정 국가에 무기를 재수출하려면 방사청의 사전 양해가 필요합니다.


(영상취재 : 양지훈, 영상편집 : 정성훈)





1



미국을 통한 우회 지원인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결국 미국의 압력이 계속 들어간 결과라고 생각된다


현재 한국 이외에 155mm포탄을 대량으로 우크라이나에 지원해 줄 수 있는 국가가 없는


문제는 미국이 충분한 대가를 제시해야 한다는 점, 동맹에 채찍만 주면 안되고


제대로 당근도 줘야, 우호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일본에 비해 한국을 오랫동안 홀대해 왔는데


우크라이나 전쟁만 봐도, 일본보다는 한국이 도움이 된다고 미국은 깨달아야 하는







번역문보기

アメリカの砲弾サポート圧力







アメリカ情報機関が私たちを含めた同盟国たちを盗み聞きしたという疑惑がはみでながらその波長がずっと大きくなっています. その中には私たちの国家安保室がアメリカと首脳会談を控えて戦争中のウクライナに砲弾を支援するのを苦心したという内容の機密文件もあると昨日(9日) 伝えて上げました. 私どもが追加取材した結果, その砲弾たちをいつ, またいくら送るかこんな具体的数値が盛られた文件もあることで確認されました.


今日の始めて消息, 金牙営記者の単独報道です.


〈記者〉


ウクライナ戦争関連アメリカ政府が作成したことに推定される文件です.


上端に機密表示と共に詳しい輸送計画が切符に作成されています.


韓国で生産した 155mm 砲弾 33万足を輸送する計画を明示した文件に推定されます.


全体期限は 72日, 航空便に送る方式です.


ディーデー十日間に 4千700余足, 41日目には 15万 3千足を伝達すると, 書かれています.


中間にはアメリカがイスラエルに保管している戦争物資を意味する WRSA-Iという略語とともに追加される物量を表示しておきました.


最高機密文件で分類された他の文件には金城漢の前国家安保室長が 155mm 砲弾 33万足をポーランドに販売する方案を提案する内容が出ます.


砲弾種類と分量まで正確に一致します.


政府はその間ウクライナに殺傷武器を支援しないという原則を固守して来たが, 文件には 33万足砲弾の最終目的地がポーランドなのか, ウクライナか, 出ていないです.


韓米皆流出文件の真偽に対しては曖昧な立場(入場)を維持しています.


現行防衛事業法施行規則上武器を輸出するためには最終使用者が誰なのかバングサチォングに証明書を提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第3 国を経って特定国家に武器を再輸出するためには放射青衣辞書了解が必要です.


(映像取材 : ヤングジフン, 映像編集 : ゾングソングフン)





1



アメリカを通じる遠回り支援であることはもうよく知られていることはあるが


結局アメリカの圧力がずっと入って行った結果と考えられる


現在韓国以外に 155mm砲弾を大量でウクライナに支援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国家がない


問題はアメリカが十分な対価を提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点, 同盟に鞭さえ与えてはいけなくて


まともににんじんも与えると, 友好関係が維持され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だ


相対的に日本に比べて韓国を長い間そまつに待遇して来たが


ウクライナ戦争だけ見ても, 日本よりは韓国が役に立つとアメリカは悟らなけれ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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