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미니 토마토의 국산화에 실패
농림 축산 식품부는 13일, 복통, 구토 등 식중독과 같은 증상을 일으킨다고 하여 새롭게 개발한 미니 토마토 품종이 전량 폐기되었다.이것은 금년 처음으로 출시된 품종으로, 재배 면적은 약 2만 5000평이다.
지난 달부터 보육원, 유치원등에서 급식으로 제공된 미니 토마토를 먹은 아이들이 구토, 복통등의 증상을 보였다고 하는 통보가 잇따랐다.
개발한지 얼마 안된 토마토를 시험도 하지 않고 출하했어?그리고 그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유아에게 먹인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