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 막 입소하면, 이런 느낌이지
그런데, 한국은 단기간의 징병을 통한 복무가 많기 때문에 (대략 직업 군인이 1/3, 징병이 2/3)
짧은 기간에, 숙련된 병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통 1년 정도 생활하면, 작전 수행에 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성장한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물론 2년가까이 된 병장의 경우는 상당한 숙련도에 오른다
결국 징병 병사들이, 탱크도 몰고, 분대장도 하고, 전투기도 수리하고, 전자 탐지도 하고, 전부 다 잘하는
한마디로, 스파르타식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물론, 그런 강압적인 집단이기 때문에
kage kun처럼 부적응자로 낙오되는 사람도 당연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