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1~3월) 외국인 관광객이 일본에서 소비한 금액은 대략 1조 146억엔(약 10조 6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3월의 90%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국가·지역별로 한국 여행객의 소비가 2조원에 가까운 1999억엔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대만 1535억엔, 중국 1069억엔, 홍콩 1054억엔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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