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상대하지 않으면 큰일 Death!라는 전제지만,
왜 자신을 상대하지 않으면 큰일나는지는 합리적이며, 설득력있는 설명은 언제나 결여되어 있다.
일종의 어리광으로 12살의 세계관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공공의 장소에서 알몸으로 병신 춤추는 사람에게 돌을 던져 논다는 비유도 마찬가지지만,
해당 비유는 본인만의 감상으로 정말로 그 비유가 맞는지는 객관적으로 증명되어 있지 않다.
실제로는 ".이 시추에이션에 그 비유??" 따위를 반복하고 있을 뿐이지만
깨닫지 못하고 득의양양한 표정으로 정신승리하기 때문에 닛폰인이며, 정신병자다.
당연히 이런 환자들과 정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