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금발, 백인이 "한국인 닮고 싶다"

조회수 : 278
KO 255 zeus1112p 283,785 / 2,811,753

BTS 지민 닮고싶어"…3억 들여 12번 성형, 캐나다 배우 사망

입력2023.04.25. 오후 5:27  수정2023.04.25. 오후 5:30현예슬 기자  원본보기22세 캐나다 배우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을 닮고 싶어 22만 달러(약 2억9400만원)를 들여 12차례 성형 수술을 했다가 합병증으로 지난 23일 사망했다. 사진 트위터 캡처, 빅히트 뮤직
22세 캐나다 배우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을 닮고 싶어 22만 달러(약 2억9400만원)를 들여 12차례 성형 수술을 했다가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2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세인트 본 콜루치(22)는 지난해 11월 받은 턱 보형물 삽입 수술로 인한 합병증으로 지난 23일 오전 한국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iframe id="nmap_c_025_0003275628_104_3_tgtLREC" frameborder="no" scrolling="no" tabindex="0" name="" title="AD" style="width: 412.19px; height: 210px; visibility: inherit; border-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vertical-align: bottom;"></iframe>본 콜루치의 홍보담당자 에릭 블레이크는 데일리메일에 "그가 지난 22일 턱 보형물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는데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했다"며 "삽관을 시도했으나, 결국 몇 시간 후 숨졌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3월부터 콜루치와 일해온 에릭은 "매우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일"이라며 "그가 지난해 턱 보형물 삽입, 안면 리프팅, 코, 안구 및 눈썹 거상술, 입술 축소 등 사소한 수술을 포함해 총 12차례의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콜루치도 턱 수술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있었지만 수술하길 원했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 없었고, 네모난 턱선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동양인처럼 V라인을 원했다"고 덧붙였다.

콜루치는 지난해 6월부터 6개월간 8부작 한국 드라마 "예쁜 거짓말"(Pretty Lies)을 촬영했는데, 극 중 주인공 중 한 명을 연기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 작품은 오는 10월 미국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블레이크는 "콜루치는 정말 열심히 일했다. 2019년 한국에 와서 음악 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한 회사에서 그를 데려가 7년간 계약을 맺고 주거비, 교통비, 생활비를 지원해주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짙은 금발, 파란 눈, 키 182㎝에 82㎏의 체격을 자랑했지만, 얼굴에 자신감이 없었다"며 "서양인 외모 때문에 차별받는다고 생각했고, 한국에서 직장을 구하는 것에 매우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번역문보기

금발, 백인이 "한국인 닮고 싶다"

BTS 지민 닮고싶어"…3억 들여 12번 성형, 캐나다 배우 사망

입력2023.04.25. 오후 5:27  수정2023.04.25. 오후 5:30현예슬 기자  원본보기22세 캐나다 배우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을 닮고 싶어 22만 달러(약 2억9400만원)를 들여 12차례 성형 수술을 했다가 합병증으로 지난 23일 사망했다. 사진 트위터 캡처, 빅히트 뮤직
22세 캐나다 배우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을 닮고 싶어 22만 달러(약 2억9400만원)를 들여 12차례 성형 수술을 했다가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2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세인트 본 콜루치(22)는 지난해 11월 받은 턱 보형물 삽입 수술로 인한 합병증으로 지난 23일 오전 한국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iframe id="nmap_c_025_0003275628_104_3_tgtLREC" frameborder="no" scrolling="no" tabindex="0" name="" title="AD" style="width: 412.19px; height: 210px; visibility: inherit; border-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vertical-align: bottom;"></iframe>본 콜루치의 홍보담당자 에릭 블레이크는 데일리메일에 "그가 지난 22일 턱 보형물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는데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했다"며 "삽관을 시도했으나, 결국 몇 시간 후 숨졌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3월부터 콜루치와 일해온 에릭은 "매우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일"이라며 "그가 지난해 턱 보형물 삽입, 안면 리프팅, 코, 안구 및 눈썹 거상술, 입술 축소 등 사소한 수술을 포함해 총 12차례의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콜루치도 턱 수술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있었지만 수술하길 원했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 없었고, 네모난 턱선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동양인처럼 V라인을 원했다"고 덧붙였다.

콜루치는 지난해 6월부터 6개월간 8부작 한국 드라마 "예쁜 거짓말"(Pretty Lies)을 촬영했는데, 극 중 주인공 중 한 명을 연기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 작품은 오는 10월 미국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블레이크는 "콜루치는 정말 열심히 일했다. 2019년 한국에 와서 음악 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한 회사에서 그를 데려가 7년간 계약을 맺고 주거비, 교통비, 생활비를 지원해주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짙은 금발, 파란 눈, 키 182㎝에 82㎏의 체격을 자랑했지만, 얼굴에 자신감이 없었다"며 "서양인 외모 때문에 차별받는다고 생각했고, 한국에서 직장을 구하는 것에 매우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83,785 / 2,811,753

  1. JA 255 JAPAV57
  2. JA 255 JAPAV57
  3. 1 조회수 : 254
    JA 56 LGBTkoreag8
  4. 조회수 : 278
    KO 255 zeus1112p
  5. JA 255 JAPAV57
  6. JA 255 JAPAV57
  7. JA 255 夢夢夢
  8. JA 255 JAPAV57
  9. 조회수 : 258
    JA 255 ひょうたんでしょう
  10. KO 255 PCC777
  11. JA 255 ひょうたんでしょう
  12. KO 255 cris1717
  13. JA 255 sakurasou
  14. 조회수 : 504
    JA 255 法政二浪
  15. KO 255 PCC777
  16. KO 255 cris1717
  17. JA 255 あまちょ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