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는 고구려 영토 내에서 더부살이 > 발해의 피지배민족 > 고려, 요나라(거란)에게 복속하거나 학살도 당함 > 금나라 건국으로 관계 역전 성공 > 몽골 > 이성계에게 복종 > 조선의 신하 > 조선과 명나라가 연합하여 공격 > 명나라 신하 > 이이제이 전략으로 관리당함 > 후금 건국으로 다시 관계역전 > 일본의 괴뢰국 > 중국에 의해 정체성 말살
청나라 태조만 해도 6대조가 조선의 관직을 받았고 할아버지, 아버지는 명나라의 관직을 받았다.

이래놓고 흠정만주원류고(欽定滿洲源流考)에는 신라와 고려를 조상의 나라로 적어놓는다.
히데요시 침략 때도 조상의 나라를 돕겠다는 명분을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