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은 “미일 동맹이 세계의 등대(beacon)가 됐다”며 “미일 양국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안전을 위한 등대 불빛?
근데 바로 중동 전쟁 나는지?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일 동맹이 세계의 등대(beacon)가 됐다”며 “미일 양국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안전을 위한 등대 불빛?
근데 바로 중동 전쟁 나는지?
バーでも大統領は “日米同盟が世界の燈台(beacon)がなった”と “日米両国が共にできる仕事には限界がない”と強調したりしました.
安全のための燈台明り?
ところですぐ中東戦争起こるの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198,196 /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