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동관 부회장, 관세 협상 지원사격 위해 워싱턴행
입력2025.07.28. 오후 7:42 수정2025.07.28. 오후 7:48 기사원문이재용 美워싱턴 출국…관세협상 지원에 총수 잇따라 출동
29일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이 회장의 출국에 대해 “사기업 수장이 가시는 걸 제가 잘 몰랐다. 그 부분은 제가 알기 어렵고, 대답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을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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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정권은 기업 쪼으기만 하면서, 막상 필요할 때는 제일 먼저 찾는 구나
경제인이 나서지 않으면 실타래 푸는 것도 어려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