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드리 로드맵이란 것.
미국의 인텔 사실상 아웃 상태 진입했다.
지금은 TSMC독주에 삼성파운드리 사업부가 혈투의 상태.
알려진 바와 같이 일론 머스크는 삼성에 배팅.
진지하게 일본의 라피더스와 도쿄일렉트론 연관 집단은 지금 자금난에 봉착한 상태로 보여진다.
필요 2nano 설비 투자금 5兆yen중 확보된 재원이 턱없이 부족하다.
사실상 삼성 TSMC의 치킨게임에 진입할 역량 자체도 부족하고, 기술도 늦고, 경험도 없고, 고객 빅테크도 없다.
라피더스는 더구나 미국의 반도체 관세의 직격탄을 받는 조건이다.
미국이 도와는 줘도 미국시장으로 진입은 막힌 것.
뚫기 위해선 또다시 미국에 대규모 설비공장을 구축해야 되는데,
불가능, 정부 지원도 그렇고, 각 지분기업도 그렇고 지금의 설비 조차도 구축할 자본이 없고 자신도 의지도 없다.
단지 사업비를 최대한 확보해서 먹으려는 막후 유착 스토리.
사실상 엘피다 시즌2.
그렇더라도 라피더스 총투자금액은 삼성 분기 투자금액정도 수준.
정신 언제 차릴래?
이미 공룡의 세계에 해당하는 시장에서
이러는 것은 5兆yen의 공적 자금을 공중분해로 먹는 것을 설계한 집단들이 있다는 것.
그 들러리로 미국이 있고, 그럴듯한 스토리를 보이기 위해 최소 필요기술을 TSMC에서 도둑질.
결국 미래엔 엘피다와 같이, 미국으로 넘겨지는 구조.
바보의 국민들이다. 아니 토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