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을 통해 倭로 전래된 동북아시아 문화는
항상 이상하게 변했다.
일례로, 茶문화를 보면
한국과 중국의 茶문화는 물을 끓여 茶를 넣어
그냥 즐겁게 마시는 것인데
jap들은 마치 사이비종교 儀式처럼 茶道를 만들어
엄숙한 분의기를 연출한다.
동양문화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서구인의 눈에는
그것이 아주 신기하고 장엄하게 보일 것이다.
무술도 마찬가지이다.
중국과 한국에서 발생한 무술은 劍術, 柔術, 拳法, 무예라고 말했는데
엉뚱하게 타인과 싸우는 기술에 "道" 字를 붙여 마치 살인 살상 기술이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도리인 것처럼 포장했다.
이런 의미와 이미지 날조 왜곡은 종교, 음식, 예술, 심지어 범죄행위에도 널리 퍼져 있다.
조직폭력배조차도 마치 자기들이 "道"를 추구하는 정신적 수양 집단인 것처럼 이미지를 만들어 영웅시하는 게 바로 jap이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옛날부터 倭를 "거짓의 현관"이라 불렀다.
한 마디로 말해 詐欺에 능숙하다는 뜻이다.
아무리 열도가 자국 이미지와 문화를 거대한 詐欺術로 포장해도 내 눈에는 그 이면이 다 보인다.
겉은 화려하고 순수하고 거창하지만 그 속내를 보면 별 것도 아닌 기술과 문화를 과대포장 針小棒大하고 유치할 정도로 호들갑을 떠는 게. 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