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 몽골인은 우리(고려)을 무지개(솔롱고스)라고 부른.
솔롱고스는 무지개와 담비 부족이라는 뜻인데, 고려에서 담비 가죽이 특산품으로 무역으로 거래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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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 몽골인은 우리(고려)을 무지개(솔롱고스)라고 부른.
솔롱고스는 무지개와 담비 부족이라는 뜻인데, 고려에서 담비 가죽이 특산품으로 무역으로 거래 된 것 같다.

ジンギスカンモンゴル人は私たちの(高麗)を虹(ソルロングゴス)と呼んだ.
ソルロングゴスは虹とてん不足という意味なのに, 高麗でてん皮が特産品で貿易で取り引きされた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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