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베트남 전쟁 당시 미라이 학살(My Lai Massacre) 현장에서 아군으로부터 민간인을 구해낸 미군 헬기 조종사 **휴 톰슨 주니어(Hugh Thompson Jr.)**의 일화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혹한 현장 발견: 톰슨은 비행 중 미군 부대원들이 수백 명의 민간인을 구덩이에 몰아넣고 사살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당시 군은 사살된 민간인도 적군의 수로 집계하여 성과로 평가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목숨을 건 명령: 톰슨은 민간인을 보호하기 위해 아군과 민간인 사이에 헬기를 착륙시켰습니다 그리고 부사수에게 **"저들이 민간인을 한 명이라도 더 쏘면 우리 군을 사격하라"**는 실제 명령을 내리며 민간인들을 구해냈습니다
엇갈린 운명: 그는 10명의 생명을 구했지만, 귀국 후 영웅 대접 대신 배신자라는 비난과 살해 협박에 시달리며 30년 동안 숨어 지내야 했습니다. 반면, 학살에 가담한 자들은 영웅으로 귀국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신념: 훗날 훈장을 받는 자리에서 그는 **"우리는 살인자가 아니라 군인이 되도록 훈련받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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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콩은 민간인 복장을 하고 게릴라전을 펼친 것...
민간인과 군인을 구별 하지 못한 것 뿐이다.
민간인이 갑자기 총을 쏘거나 폭탄을 던지기 때문이다.
군복은 민간인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 장치이다.
베트콩은 이것을 지키지 않았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민간인을 마음대로 폭격하는 이유도 같다.
하마스가 민간인으로 위장해서 게릴라 전술을 하기 때문이다.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기 때문에 민간인도 모두 적이 되는 것이다.
현대전에서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