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사상적 경멸 - "마르는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다"]
"마오쩌둥? 그자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붉은 칠을 한 봉건 영주에 불과하다."
"마르크스는 노동자를 말했는데, 마오는 흙먼지 날리는 농민들만 데리고 혁명을 한단다. 가소롭군."
"그의 머릿속에 든 것은 변증법적 유물론이 아니라 공자(孔子)의 낡은 도덕책이다."
"마오는 마르크스주의를 중국식 된장찌개로 만들어버렸다. 이건 사상의 오염이다."
"그가 쓴 글들을 봐라. 혁명 이론이 아니라 산적들의 전술 교본 수준이지."
"공산주의는 과학이다. 하지만 마오의 공산주의는 주술과 선동이다."
"마오는 "농민 혁명"이라는 해괴한 소리로 마르크스를 모욕하고 있다."
"그가 혁명에 성공한 건 운이 좋아서지, 사상이 훌륭해서가 아니다."
"소련이 없었다면 마오는 지금쯤 동굴에서 시나 읊고 있었을 것이다."
"마오는 사상을 도구로 쓸 뿐, 진정으로 믿는 것은 오직 자신의 권력뿐이다."
[PART 2: 개인적 비하와 의심 - "시골뜨기의 야심"]
"북경에서 온 그 시골뜨기는 예의가 뭔지도 모른다."
"마오의 눈빛을 보라. 동지가 아니라 언제든 주인을 물 준비가 된 늑대의 눈이다."
"그는 나를 "형님"이라 부르지만, 속으로는 내가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거다."
"마오는 자신을 진시황과 동격으로 생각한다. 정신 나간 독재자군."
"그가 모스크바에 왔을 때 내가 왜 며칠씩 기다리게 했는지 아나? 그 오만을 꺾기 위해서다."
"마오에게 기술을 주지 마라. 그는 그것으로 우리를 겨냥할 무기를 만들 놈이다."
"그는 혁명가라기보다 권력이라는 마약에 취한 도박사다."
"마오의 웃음 뒤에는 수천 년 묵은 중국식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그는 중국의 황제가 되고 싶은 거지, 세계 프롤레타리아의 지도자가 되고 싶은 게 아니다."
"마오쩌둥은 스탈린이 되고 싶어 하지만, 그는 강철(Stalin)이 아니라 진흙일 뿐이다."
[PART 3: 지정학적 대립 - "잠재적인 배신자"]
"중국이라는 거대한 괴물을 깨운 건 나의 실수일지도 모른다."
"마오는 언젠가 서방 놈들과 손을 잡고 우리 뒤통수를 칠 것이다."
"그가 요구하는 원조 목록을 보라. 이건 동맹의 요청이 아니라 강도의 협박이다."
"마오에게 원자폭탄 기술을 주지 마라. 미친놈에게 성냥을 쥐여줄 순 없다."
"중국 인민이 6억이라고? 그 숫자는 마오에게는 자산이지만, 우리에게는 위협이다."
"마오는 아시아의 스탈린이 되려 한다. 하지만 태양은 하나여야 한다."
"그가 뤼순과 대련을 돌려달라고 징징거릴 때마다 뺨을 갈겨주고 싶다."
"중국은 소련의 보급창 노릇이나 하면 된다. 그 이상을 꿈꾸게 하지 마라."
"마오가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나는 제2의 장제스를 찾아낼 것이다."
"그는 유고슬라비아의 티토보다 더 위험한 수정주의자가 될 싹수가 보인다."
[PART 4: 31~100 (냉혹하고 신랄한 공격)]
"마오의 혁명은 흙수저들의 반란일 뿐, 진정한 프롤레타리아의 진보가 아니다."
"그는 비행기를 무서워한다지? 겁쟁이가 어떻게 세계를 이끄나."
"마오가 모스크바의 겨울 추위에 떨고 있는 걸 보니 샘이 통쾌하군."
"그에게 맛있는 음식을 주지 마라. 배가 부르면 딴생각을 할 테니까."
"마오의 시(詩)는 형편없다. 혁명가가 한가하게 운율이나 맞추고 있다니."
"중국은 우리의 위성 국가여야지, 파트너가 아니다."
"마오는 입으로는 평화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우리 피를 빨아 성장하려 한다."
"그의 "대중 노선"은 무식한 자들을 이용해 유식한 자들을 죽이는 광기다."
"마오쩌둥은 역사의 흐름을 타는 법만 알지, 역사를 만드는 법은 모른다."
"우리가 준 탱크와 비행기가 없으면 마오는 장제스의 밥이었을 것이다."
"그는 동방의 야만성을 혁명으로 포장하고 있다."
"마오와 대화하는 것은 벽과 대화하는 것보다 답답하다."
"그는 자신을 태양이라 부르지만, 내가 구름으로 가리면 그뿐이다."
"마오의 야망은 끝이 없다. 그 야망이 결국 중국을 파멸시킬 것이다."
"그는 인민을 사랑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인민을 소모품으로 쓴다." (스탈린 본인의 거울 치료)
"중국 공산당은 소련의 지부(branch)일 뿐이다. 마오는 지부장일 뿐이고."
"그가 "자력갱생"을 외칠 때마다 속으로 비웃어줘라. 우리 없으면 굶어 죽을 놈이."
"마오의 눈빛에는 광기가 서려 있다. 그 광기는 통제 불능이다."
"그는 이론을 실천에 맞추는 게 아니라, 자기 욕망에 이론을 끼워 맞춘다."
"마오쩌둥은 사회주의의 수치다."
"그가 쓴 "모순론"? 그 자체가 모순 덩어리다."
"마오는 서구 문명을 증오하지만, 서구의 권력 구조는 누구보다 탐낸다."
"그는 노동자의 손을 잡아본 적도 없는 가짜 혁명가다."
"중국이 강해지면 가장 먼저 우리 국경을 넘볼 것이다. 내가 장담하지."
"마오에게는 기술자 대신 사상 검열관을 보내야 한다."
"그는 토론을 하는 게 아니라 설교를 한다. 아주 지겨운 설교를."
"마오의 수염만큼이나 그의 생각은 지저분하다."
"그는 혁명을 위해 피를 흘린 게 아니라, 피를 이용해 혁명을 가로챘다."
"마오쩌둥은 스탈린의 그림자조차 밟을 자격이 없다."
"그를 믿느니 차라리 런던의 은행가를 믿겠다."
"마오는 인구수를 무기로 협박하는 비겁한 자다."
"그의 "지속 혁명"론은 국가를 영원한 혼란에 빠뜨릴 미친 짓이다."
"마오는 조직을 관리할 줄 모른다. 오직 숙청만 할 줄 알지."
"그는 중국의 미래를 갉아먹는 벌레다."
"마오가 죽으면 중국은 다시 군벌 시대로 돌아갈 것이다."
"그는 나를 만날 때마다 돈과 무기 얘기뿐이다. 장사꾼인가?"
"마오쩌둥은 역사의 우연이 만든 비극이다."
"그의 권위는 공포에서 나오지만, 내 권위는 역사적 필연에서 나온다."
"마오는 지식인을 죽이지만, 나는 지식인을 이용한다. 그게 수준 차이다."
"중국은 결코 소련을 앞지를 수 없다. 마오 같은 리더가 있는 한."
"그는 동지들을 의심한다. 그건 나를 닮았지만, 그는 너무 감정적이다."
"마오의 전략은 비겁한 도망(장정)을 승리로 포장한 사기극이다."
"그는 마르크스의 초상화 뒤에 숨은 동양의 폭군일 뿐이다."
"마오에게 원조를 줄 때는 반드시 목줄을 채워라."
"그는 우리 기술을 배워서 우리를 위협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마오쩌둥의 이름은 역사에서 지워져야 한다."
"그는 세상을 붉게 물들이는 게 아니라, 자기 피로 적시고 있다."
"마오는 토론의 규칙을 모른다. 오직 명령만 있을 뿐."
"그가 쓴 시들을 불태워버려라. 사상적으로 유해하다."
"마오쩌둥은 소련의 발가락 때만도 못한 존재다."
"중국 인민들이 불쌍하다. 저런 선동가에게 속고 있으니."
"마오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줄 모르는 나약한 인간이다."
"그는 신비주의를 이용해 자기를 신격화한다. 천박하군."
"마오의 미소는 뱀의 혓바닥과 같다."
"그는 우리가 준 쌀로 배를 채우고 우리를 욕한다."
"마오쩌둥은 볼셰비키의 수치다."
"그의 사상은 일주일만 지나면 변한다. 기회주의자의 전형이지."
"마오는 동방의 병자(중국)를 고친 게 아니라, 더 큰 병을 옮겼다."
"그는 나를 존경하는 척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나를 증오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마오쩌둥에게는 미래가 없다. 오직 어두운 과거만 있을 뿐."
"그는 혁명의 불길을 지피는 게 아니라, 문명을 태우고 있다."
"마오의 존재 자체가 사회주의 진영의 균열이다."
"그를 길들이지 못하면 소련은 큰 화를 당할 것이다."
"마오쩌둥은 펜을 든 살인마다."
"그는 노동의 가치를 모른다. 오직 선동의 가치만 알 뿐."
"중국이 핵을 가지는 날, 지구의 종말이 시작될 것이다."
"마오는 제국주의자들보다 더 나쁜 배신자다."
"그의 이름 앞에서는 침을 뱉어라."
"마오쩌둥은 스탈린의 발밑에서 기어야 할 운명이다."
"그를 영원히 모스크바의 변두리에 가두고 싶군. 세상의 평화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