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생성형 ai에게서 법률 논쟁에서 올바른 전개를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것이다
그냥 인터넷에 써 있는 범부의 이야기들을 학습할 뿐이니까
좆피사르가 버스 회사와 고용인(운전 기사)의 해고 판결과
검사의 향응 접대에 대해 비교하고 있던데
애초에 私法과 公法을 비교하는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계약 자유의 원칙상, 버스 회사도 엄연히 자신들의 고용인을 선택할 권리가 있고
내규와 고용 계약서를 통해 충분히 고지하고 있다면, 계약의 상대방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고
800원이든 80원이든 정도를 벗어난 횡령은 해고 사유로 충분할 것이다
거기에 비교해, 검사의 접대는 형사(혹은 행정) 사건으로, 공무원의 파면 징계가 과중한지 따지는 문제
애초에 두 사건은 전혀 비교 선상에 있지 않은
이것이 리갈 마인드가 없는 자들의 헛발질이라고 할 수 있는
애초에 배울 의지가 없기 때문에, 좃도 무시하면 끝나는 문제일 것이다
정말로 비판을 하고 싶다면, 일단 입문하고 나서 떠들라고 말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