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정치인·경제인들에게: "과거를 갚고 미래를 사라"
고다마는 일본의 지도층들에게 한국을 돕는 것이 일본을 지키는 길임을 역설했습니다.
"한국은 일본의 목구멍을 겨누는 칼이다. 그 칼이 공산주의자 손에 쥐어지길 바라는가?"
"청구권 자금은 배상이 아니다. 일본의 안보를 위한 보험료다."
"포항에 불이 켜지지 않으면, 도쿄의 밤도 안전할 수 없다."
"제철소 기술을 아끼지 마라. 한국이 강해져야 일본이 쉴 수 있다."
"소양강에 댐을 쌓는 것은 한강에 일본의 생명선을 잇는 것이다."
"지하철 1호선은 일본의 기술이 대륙으로 뻗어 나가는 첫걸음이다."
"정주영 같은 사내를 도와라. 그가 배를 만들면 우리는 바다를 얻는 것이다."
"박정희는 우리와 같은 꿈을 꾸는 무사다. 무사가 무사를 돕는 데 이유가 필요한가?"
"돈을 아끼다 나라를 잃을 셈인가? 당장 차관을 승인하라."
"현대 조선소가 들어서면 동북아의 물류는 우리가 쥐게 된다."
"한국 경제를 키우는 것은 일본의 거대한 시장을 만드는 일이다."
"과거 만주에서 우리가 가졌던 기개를 이제 한반도에서 재현해야 한다."
"일본 제철소 놈들에게 전해라. 기술을 숨기면 내 손에 죽을 줄 알라고."
"경부고속도로는 일본의 자본이 아시아 대륙으로 달릴 활주로다."
"한국이 무너지면 다음은 쓰시마고, 그다음은 큐슈다."
2. 미국 CIA에게: "조폭적 실용주의로 기강을 잡아라"
미국에게는 전략적 가치와 공산주의 차단을 강조하며 지원을 종용했습니다.
"민주주의 같은 한가한 소리 마라. 굶주린 자들에겐 빵과 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박정희는 내가 보증한다. 그는 공산주의자를 가장 잘 잡는 사냥개다."
"한국에 돈을 풀어라. 돈이 돌지 않으면 붉은 물이 든다."
"우리가 잡고 있는 이 비선(Secret line)이 공식 외교보다 수만 배 강력하다."
"나와 야쿠자들이 한국의 지하 기강을 잡고 있을 테니, 당신들은 자금을 대라."
"한국 군부의 기개는 일본 무사도와 닮았다. 미국은 그 정신을 이해해야 한다."
"베트남에서 쏟은 돈의 절반만 한국에 써라. 그럼 아시아는 평화롭다."
"조직을 움직여 정보를 모아라. 한국의 반대파들은 내가 처리하겠다."
"미국은 록히드 비행기만 팔 생각 말고, 한국의 미래를 사라."
"CIA가 못하는 더러운 일은 내 아이들(야쿠자)이 할 것이다."
3. 언론인과 야쿠자들에게: "입을 다물고 힘을 보태라"
언론에는 우호적인 여론을, 야쿠자에게는 한국 조직과의 결탁을 명령했습니다.
"신문사 사장들에게 전해라. 한국의 독재를 비난하지 말고 그들의 성취를 찬양하라고."
"기사는 펜으로 쓰는 게 아니라 국익으로 쓰는 것이다."
"한국의 주먹들과 의형제를 맺어라. 그들이 정권을 수호하는 방패다."
"일본의 야쿠자가 한국의 어둠을 지키면, 정치는 저절로 굴러간다."
"비밀리에 자금을 운반해라. 흔적을 남기는 자는 용서치 않겠다."
4. 핵심 사업별 직접화법 (포스코, 경부고속도로 등)
"(포스코) 야와타 제철의 용광로는 한국의 심장이 되어야 한다."
"(소양강댐) 물을 다스리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일본의 토목 기술을 전부 쏟아부어라."
"(지하철) 서울의 지하에 일본의 맥박을 심어라."
"(현대조선) 거북선 후예들이 배를 만든다는데, 일본이 길을 막아서야 되겠나?"
"(경부고속도로) 길은 국가의 혈관이다. 일본의 장비들을 당장 김포로 보내라."
5. 그의 "기강" 철학이 담긴 어록들
"정치는 겉모습이고, 요정의 술잔 속에서 진짜 역사가 이뤄진다."
"한자를 모르는 놈들과는 큰일을 도모하지 마라. 뜻이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돈은 거름과 같다. 한곳에 쌓아두면 썩지만, 한국 땅에 뿌리면 꽃이 핀다."
"박정희의 눈을 봐라. 그는 조선의 메이지 유신을 꿈꾸고 있다."
"나를 전범이라 불러도 좋다. 하지만 나는 아시아의 수호자다."
"주먹이 지력을 만나면 권력이 되고, 권력이 돈을 만나면 제국이 된다."
"한국인들은 뜨겁다. 그 열기를 산업화로 돌리는 것이 우리의 임무다."
"일본의 번영은 한국의 희생 위에 세워졌다. 이제 우리가 갚을 차례다."
"전쟁은 총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 경제 건설이 곧 전쟁이다."
"내 이름이 역사에 남지 않아도 좋다. 한일의 결속만은 영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