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감시와 탄압과 모욕에 시달려야 함..
오리겐이나 에크하르트나 보나벤투라 디오니시우스 토마스아퀴나스는
한국에서 단지 그들의 우월성을 증명하는 연구 목적으로만 쓰일 뿐입니다.
어떤 신학적 증명으로서 개인만의 의견을 가지는 것은 한국에서는 허용 되서는 안되는 금기입니다.
따라서 종교에 대해서는 표면적 비판만 허용되고 깊은 비판에 대해서는 종교에 의존해 살아가는 무지한 사람으로 낙인찍힙니다.
종교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시대에 사실상 비판은 금지되고 선택의 자유만 허용되는 사회라 할 수 있겠죠..
한국에서는 그래서 자신들의 통념과 다른 말을 하면 감시와 탄압이 엄청납니다.
기득권만을 위한 종교 법 제도 .. 다른 것은 허용할 수 없는 사회..
한국의 민주화는 가짜입니다. 기득권만 교체 되었을 뿐..
전제적 상대주의적 윤리관은 언제나 사람의 자유를 압박합니다..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