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는 지상 최강에 포식자로 불렸다
그렇치만 사슴을 사냥하는 것은 쉽지 않은
늑대는 인간에 주거지에는 먹을게 많다는 것을 알게된
꼬리를 흔드는 길을 택한 일본
늑대는 이제 사냥보다 인간을 지키는 길을 선택했다고 한다
이제 늑대는 사나움을 멈추고 개가 됐다고 한다

다카이치 총리는 흥분한 듯한 표정으로 입을 크게 벌리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 뒤에서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군악대의 연주 모습이 함께 담긴 점으로 미뤄 일본 헤비메탈 그룹 ‘엑스 재팬’(X Japan)의 곡 ‘러스티 네일’(Rusty Nail) 연주에 맞춰 춤 추는 장면으로 추정된다.

야생에 늑대들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한다
하지만 개는 번성하게 된
결론
이란= 늑대, 일본 =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