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핑계대면서 공개했었습니다.
계속 자업자득을 연발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오사카 똥 바지의 면상이 모자이크없이
공개된 것에 대해선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경위가 있는데도
[너도 ~~했으니 나도 ~~해도 된다
라는 논리는 바보같은Dayo]
라고 반박하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fundoshi님의 명함이
모자이크없이 유출되었을 때는
자업자득이라고 말하던 야마토인이
지금은 초등학생의 논법이라고
전혀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어요..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야마토인들을 어떻게 본다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왜反曰을 멈추지 않는지
이정도라면 여러분도 충분히 납득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