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한일 병합조약체결 100년을 맞이하는데 앞서,요미우리신문과 한국일보사는 이번달
9~11일,공동여론조사(전화방식)을 실시했다.
현재의 한일관계에 대해,일본에선「좋다57%―나쁘다29%」,한국에서는「좋다24%―
나쁘다73%」였다.서로의 나라를 신뢰할수 있는지 없는지를 물었을때는,일본이「(한국을)신뢰할수 있다」
45%가「신뢰할수 없다」41%보다 많았지만,한국에서는「(일본을)신뢰할수 없다」가80%에 달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가 한일관계 발전을 방해하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국에서80%,일본에서68%로,
과거의 역사가 지금도 양국관계의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알게됐다.
공동조사는 이번이 7번째로,과거 6번은 면접방식이였기 때문에 비교할순 없지만,한일관계를 「좋다」고 대답항 사람은 양국 모두 4번째로 많았다.일본에 의한 한국병합에 관해서는,일본에선「당시의 국제정세를 생각하면 어쩔수 없었다」44%「병합해서는 안됐었다」21%.한국에서는 「병합해서는 안됐었다」가54%「어쩔수 없었다」가28%였다.「병합을 모른다」는 일본26%、한국9%。
앞으로의 한일관계에 대해서,일본에선「좋아질것이다」37%が「나빠질것이다」4%.한국에선 각각20%였다.
한일경제에 대해서는「일부는 같은 수준이지만,전체적으론 일본이 위다」가 일본39%、한국50%로 최다.
ソース:読売新聞 4月17日3時6分
http://headlines.yahoo.co.jp/hl?a=20100416-00001475-yom-so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