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일본 하토야마 총리 부인미유키 여사가 한국남성스타에 각별한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일본내서 적잖은 관심사가 형성돼 있어 주목된다고 중국언론서 보도했다.일전 일본 총리 부인 미유키 여사가 일본을 직접 찾은 연기자이서진을 사무실로 초대해 인사를 나누고 식사를 같이 했다는 현지보도에 대해 중국언론은 “근반년간 미유키 여사가 벌써 한국남성스타 4인을 따로 초대해 만난 것이다”며 일본 및 싱가포르언론까지 덧붙여 28일 보도했다.
일본 및 동남아에서 이서진 등의 일본방문에 나타낸 관심을 상세히 전한 중국 선전 TV중국신문사 등은 “미유키 여사가 각별한 한류팬인 만큼 근반년간 배용준, 원빈, 이병헌에 이어 스타 이서진을 만난 것은 크게 이상하지 않다는 반응이 높다”고 전하면서, “여사가 너무 개방적인 것은 아니냐는 목소리도 현지서 일부 나온다”고 전했다.
아울러 “가십을 일삼는 일부 매체들은 “미유키 여사가 식사 초대를 직접 할 말큼 공적 명의를 빌어 개인적 만족감을 얻어내려는 것 아니냐”는 등 목소리도 냈다”면서, 한국남성스타에 대한 미유키 여사의 관심이 매우 높다는 데로 인식이 강화돼있다고 다뤄졌다.
“미유키 여사가 당시 영화배우 이서진 앞에서 수줍은 소녀처럼 얼굴이 붉어지기도 했다”고 부연된 중국 언론의 보도에 중국네티즌들은 “적잖은 나이에 스타의 팬이 된다는 것에 나도 크게 고무됐다” “한국어로 직접 인사하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등 반응이다.
한류에 환장하는 일본 + 아시아국가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