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이리스는 100% 한국드라마가 아니다.
아이리스 제작에 협조한 국가는 한국,일본,헝가리,폴란드,중국
원래 기획부터 아이리스는 비공식 한일 공동기획이었다.
그중에 협조는 헝가리,폴란드,중국이다.
그 중심에 한일이고 헝가리가 가장 많이 협조하고 중국,폴란드다.
기획부터 한일이 중심이기에 다른 국가는 협력국이다.
제작비는 한국 다음으로 일본이 가장 많이 사용했고 헝가리,폴란드,중국은 촬영장소를
적극 지원했다.심지어 헝가리는 군대의 헬기까지 지원했다.
그러나 기획부터 자본의 규모로 볼때 제작국은 한일이 중심이다.
일본 촬영은 아이리스 촬영의 30%가 된다.
그래서 아이리스 해외수출의 타이틀에 일본과 처음부터 기획 하였고 제작비도
일본의 영향도 강하여 한일을 제외한 각국의 방송에
"한일 공동합작"이라는 타이틀이 있다.
KBS,T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