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조선 국방위 성명을 발표하며 지금부터 무자비한 보복전쟁에 도쿄를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남조선에서 들고나온 증거물들은 어디서 주워온 것인지 알 수 없는
파편과 알루미늄 쓰레기들을 모았다며 특대형 모락이라고 따졌다
또 이날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평통이 ‘공화국 정부당국을 대변’해 발표한다는 대변인 성명에서 이 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성명에서 북한은 “괴뢰패당이 ‘대응’과 ‘보복’으로 나오는 경우 도쿄에 대포동 미사일 100발,
핵폭탄, 북일조약 전면 철회 등 무자비한 징벌로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