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의 용기에 들어간 액체 마셔, 남성 두 명 사망=수원
이번 달 21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8들구의 J씨(50)가, 자택에서 아는 사람의 L씨(41)와 함께, 막걸리(한국식 탁주)의 용기에 들어간 액체를 마신 후에 복통을 호소하고 병원에 옮겨졌지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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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21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8들구의 J씨(50)가, 자택에서 아는 사람의 L씨(41)와 함께, 막걸리(한국식 탁주)의 용기에 들어간 액체를 마신 후에 복통을 호소하고 병원에 옮겨졌지만, 1
今月21日午前11時40分ごろ、京畿道水原市八達区のJさん(50)が、自宅で知人のLさん(41)と共に、マッコリ(韓国式濁り酒)の容器に入った液体を飲んだ後に腹痛を訴え、病院に運ばれたが、1-2時間後に死亡した。
Jさんの妻は、「Lさんが、知人が持ってきたというマッコリの容器に入っていた液体を、ビール用グラスの半分程度まで注ぎ、夫と一緒に飲んだところ、『おかしな味がする』と言って、残りは捨てたが、その直後に腹痛を訴えた」と話した。
水原=梁煕東(ヤン・ヒドン)記者
朝鮮日報/朝鮮日報日本語版 http://www.chosunonline.com/news/20100525000054 ----- マッコリには、かなりの添加物が含まれていると思うけど、それが原因?? 北と戦争とか言いながら、韓国人は平和ですね。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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