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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dnought4에게 추천한 군함

조회수 : 294
KO 255 dogsawai 2,811,753



목표했던 웨더링에
1/2정도 근접한 결과물입니다.
그래도 매우 만족합니다.



실함은 철판 조각들이 더 큼직큼직 합니다.





















구글링하여 SH-60 중에서 최대한 화려한 마킹을 재현 해봤습니다.
(DDG-82에 탑재 가능성이 있는 헬기 항공단인지는 알 수 없지만...)



트럼페터 별매 KA-27 헬기의 폴리캡 비슷한 재질의 검은 런너를 늘여서
리깅실을 뽑았습니다. 매우 가늘게 뽑아지면서도 매우 질겨서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애용하게 될 듯합니다.



실함의 리깅과 가깝도록
리깅을 최대한 많이 걸어 주었습니다.



눈 나쁜 사람은 안보일 정도의 가는 리깅입니다.
이 정도의 리깅 굵기면 아무리 많이 리깅줄을 걸어도
답답한 느낌은 안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이프 래프트는 가운데 몰드에 검은색으로 도색 해주었습니다.
계단 작업을 실함과 동일하게 해주었습니다.






다음까페 "함선모형" 운영자이신 하이랜더님께서 만들어주신 명판입니다. 너무나 멋집니다. ^^



격납고에 LED 점등.



함교 LED 점등전.



함교 LED 점등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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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dnought4にお勧めした軍艦




目標したウェドリングに
1/2位近接した結果物です.
それでも非常に満足します.



充実さは鉄板切れたちがもっと大きめにします.





















ググルリングして SH-60 中で最大限派手なマーキングを再現して見ました.
(DDG-82に搭載可能性があるヘリ航空団かはわからないが...)



トランペッタービョルメ KA-27 ヘリのポルリケブ似ている材質の黒いランノを伸ばして
リギング室を抜きました. 非常に細く抜かれながらも非常に強くて切れなかったです.
これから愛用するようになりそうです.



充実なことのリギングと近いように
リギングを最大限たくさんかけてくれました.



目悪い人は見えないほどの行くリギングです.
が位のリギング太さならいくらたくさんリギングズルをかけても
息苦しい感じは与えないことがあるようです.



ライフレプトは中モールドに黒い色で塗布してくれました.
階段作業を充実さと等しくしてくれました.






次カフェ ¥"艦船模型¥" 運営者であるハイレンドニムが作ってくださった名板です. あまりにも素敵です. ^^



格納庫に LED 点等.



艦橋 LED 点燈前.



艦橋 LED 点燈の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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