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를 맞이 해서 타큐가 많이 방영이 된 듯 한데..저는 직접 보지 못하고, 이 곳 저 곳 떠 도는 영상을 보았는데...
미국 다음으로 많은 참전군을 보냈던 것이 터키었어요..정예군도 아니라 자원군으로...한국전에 와서 무기를 처음 만져 보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던...
피를 나눈 형제이기 때문에 도와주어야 한다고 왔다는데.....이 것이 가능한가?
한국인들은 정말 많은 나라의 피를 가지고 일어 난 국가이구나! 새삼스럽게 느꼈던...이 것에 감동을 받은 한국인들도 늘어 나는 것같구요..
많은 한국인의 피를 뭍고 전쟁에 실패한 국가 일본과, 한국을 위해 많은 피를 가지고 이 땅에 뭍힌 소리없는 외국의 전사자들....(일본인은 한 명도 없습니다..안심하세요..)
한국인들은 좀 더 넓은 세상을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