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찬 모습 공개" 여대생 블로그 인기폭발

여대생이 기저귀를 착용하고 스스로 셀카를 찍어 공개하고 있는 이색 블로그에 접속이 폭주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키노 오모챠바코"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미키는 여고생 시절인 17세 때 블로그를 시작했다. 2005년에 처음 쓰여진 포스팅에는 "만나서 반가워요. 미키입니다. 17세 소녀. 기저귀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관심이 없는 사람은 비난을 삼가해 주세요"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미키는 지속적으로 자신이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을 블로그에 게시해왔다. 점점 팬들도 생겨 교류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미키의 블로그를 처음 접한 사람들 중 상당수는 "성인이 왜 기저귀를 하지?"라는 의문을 갖는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변태적 욕망"의 한종류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일종의 "베이비 페티시"라는 것이다. 실제로 일부 네티즌들은 미키가 기저귀를 찬 사진을 보고 섹시하다는 찬사를 보내는가 하면, 각선미에 대해 극찬을 늘어놓기도 한다.
"기저귀 여대생"으로 불리기도 하는 미키는 현재 21세. 모 국립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라고 한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인기라면 미키의 기저귀 사진집이 발매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한다.
[프레스원ㅣ中日뉴스 전문블로그 (www.press1.co.kr)]

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foreigntopic/2010/0119/20100119101051300000000_78652438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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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2.
日 젊은여성들, 호스티스 꿈꾸는 사연
조철희 기자 | 2009/07/28 16:58 | 조회 64264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관련 동영상 기사 중 도쿄의 한 클럽 내부 모습을 담은 장면 캡처
만성적인 일자리 부족에다 최근 심각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에서 젊은 여성들이 직업으로 호스티스를 선호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1154개 고등학교의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쿄 문화연구협회가 실시한 선호 직업 조사에서 호스티스는 40개의 직업 중 1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본의 일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경기침체 상황에서 큰돈을 벌 수 있는 직업으로 호스티스가 꼽히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전에는 호스티스들이 도덕적 비난에 시달렸지만 최근엔 "도덕관"까지 바뀔 정도로 호스티스를 갈망하는 이들이 늘면서 다양한 이력의 여성들이 호스티스 직업을 택하고 있다.
또 호스티스 출신인 오타 가즈미 민주당 중의원이나 TV에 출연해 인기를 끈 모모카 에리 등의 영향도 이같은 선호 현상에 일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물론 최악의 경기침체에 따른 것이라지만 호스티스들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만큼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다.
도쿄 최대 유흥가 가부키초에서 7개 클럽의 매니저로 일하는 켄타로 미우라는 "최근 많은 여성들이 호스티스가 되는데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며 "사실 호스티스는 굉장히 매력적인 직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경향의 배경에는 그리 매력적이지만은 않은 각박한 현실이 자리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젊은 여성들에 대한 고용 기회가 제한적이다. 특히 대학 교육을 받지 않은 젊은 여성들은 낮은 임금을 받거나 비정규직 취업에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일본 후생노동성 조사에 따르면 경기침체 이전 20세~24세의 여성들 중 70%가 연금이나 고용보험 등의 혜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경기침체 이후로는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
이같은 연유로 많은 여성들이 연간 10만 달러를 벌 수 있는 호스티스를 선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명 호스티스의 경우 연간 30만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고, 파트타임 호스티스도 非정규직 평균 임금의 두배인 시간당 20달러를 벌 수 있는 실정이다.
현재 정확한 통계는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도쿄에서만 약 1만3000명의 호스티스들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no=2009072815505793122&type=2&NV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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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3.
日소녀 "AV배우가 되고 싶어요" 4개월만에 전격 데뷔

1사진출처: 시주쿠 블로그
AV배우가 되고 싶다고 소망하던 한 일본 소녀가 그 꿈을 이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올해 7월, 블로그를 개설해 자신의 알몸 사진과 속옷 차림의 사진을 공개해온 시주쿠는 “나의 꿈은 AV배우”라고 당당히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앳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는 그를 이내 유명인사로 만들었고, 간절한 시주쿠에 바람은 5개월 만에 현실로 이루어졌다. 한 성인업체에서 그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
시 주쿠는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께 보고합니다. 드디어 데뷔작 촬영일이 11월19일로 결정됐습니다. AV배우가 될 수 있다니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데뷔작을 통해 팬들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블로그 방문객들의 ‘은밀한 판타지’를 댓글로 받기도 했다.
평범하지 않은 장래희망을 블로그를 통해 당당히 공개한 시주쿠에 대한 관심은 실로 뜨거웠다. 블로그 오픈 이래 61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찾아왔으며, AV배우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루에만 2만 명이 시주쿠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있다.
성인문화가 발달하고 개방적인 일본에서도 시주쿠와 같은 케이스는 드문 일. 평범한 일반인에서 네티즌들을 지지를 통해 AV배우로 거듭난 시주쿠의 첫 작품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사진출처: 시주쿠 블로그)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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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니까 童貞은 차별받을 수 밖에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