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사태를 비교하면 알수 있다.
13년 전 imf 당시 " 급료 삭감, 강제 퇴직등 상당한 진통이 있었지만 폭력 데모는 커녕, 차분히 대처해서 국민들이 "금모으기, 해외 여행 자제"등으로 1년 만에 imf에 돈을 갚았다"
한국에서 10년 전부터 폭력 데모는 없다. 촛불 시위등 뿐...일부 10명 이하의 인원이 난동을 부리는 것은 소수의 사람이 한 것으로, 매스컴에 집중 사진 taken 한 것으로 완전히 무시해도 되는 수준.
현재 imf 그리스 " 급료 삭감등에 반발해서 그리스 공무원조차 매일 폭력 시위, 데모, 날뛰면서 감정적으로 대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