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서도 꽤 많이 올렸던 것같은데....
이번 월드컵도 그렇지...한국에 패하고 올라온 팀이 마치 월드컵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냈다고 한국을 가르치려고 하는 듯 한 말투...
언론을 통해서 본 일본인들은 이런 경향이 많은....드라마 작가 인터뷰 때에도 한국에 기대어서 한국 쪽 작품을 하고, 이 것은 이미 한국의 영향력이 파급되어 있어 이 것에 뭍어 가려고 하는 것인데도, 뭐..한국의 드라마는 일본의 과거 드라마를 닮아 있다는 둥...하는 식의 말투...나는 그런 드라마 본 적도 없는데...그리고 한국에서 인기도 없는데...
일본 경제학자가 일본의 지금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한국 경제에 대해 훈계를 하는 듯 한 말투..
그런데 일반 일본인들이 자신의 지식도 모른 채, 이 곳에서도 잘난 척을 하는 것을 보면....
이 것이 일본인들의 지금 현 주소이구나! 하는 생각...
내가 본 일본인들은 대부분 내가 가장 싫어 하는 성격을 닮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