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의 한국 캐리비안 수영장
하지만 넓어서 사람이 뭉치지 않은다
세계 3위 - 경기도 용인 케리비안베이 세계 8위 - 강원도 오션월드 세계 11위 - 충남 덕산 스파캐슬 세계 13위 - 강원도 속초 한화 설악 워터피아 ---------캐리비안베이 전세계 워터파크 ‘톱3’에
삼성 에버랜드가 운영하는 캐리비안베이가 지난해 전 세계 워터파크 ‘톱 3’에 올랐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세계테마파크협회(TEA) 등이 지난해 입장객 수를 기준으로 전 세계 워터파크 순위를 조사한 결과, 캐리비안 베이가 입장객 수 140만명으로 미국의 타이푼 라군(208만명)과 블리자드 비치(191만명)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 세계 워터파크 ‘톱 20’ 가운데 한국은 유일하게 4개 업체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강원도 홍천의 오션월드는 8위(90만명), 충남 덕산 스파캐슬 11위(80만명), 강원도 속초 한화 설악 워터피아는 13위(67만명)를 차지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1007027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