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 역사에서
조선인이 인간의 긍지 명예
가치 양심을 배운 것은 불과
일제시대 35년에 불과하다.
이것이 제일 문제..
한국인은 학자의 양심이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학자 = 직업인
양심 = 인간 본연의 옳다 그르다
판별하는 마음
학자 이전에 인간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있다.
즉..돈을 벌기 위한 직업인으로
거짓말에 망설임이 없다. 양심을
기대할수 없다.
인조이재팬 시절에도 한국의 학자 ,지식인들이
일본인들의 스레에 논파되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도망하는 이유가..인간의 양심을
기대할수 없는 부류이기 때문이다.
학자의 양심..언론의 양심 정치인의 양심 ..등등
인간의 양심을 전혀 기대할수 없는게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