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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아이들의 마지막 유언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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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 굶겨 죽인 日 ‘괴물 엄마’…일본 열도 충격

딸 아들을 굶겨 죽인 ‘괴물 엄마’가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트렸다.

지난달 30일 새벽 오사카의 아파트에서 세 살배기 여자아이와 이제 막 한 살 된 남자아이의 시신이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형체를 알아 보기 힘들 정도로 부패된 상황이었으며 뼈의 일부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아이들은 쓰레기가 가득한 방안에 벌거벗은 상태로 숨져 있었고 부검 결과 두 아이의 위장에선 아무런 내용물이 발견되지 않았다.

사건 직후 오사카 경찰서는 30일 기자회견을 열어 육아포기 및 학대, 사체유기 혐의로 시모무라 사나에(23)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3살 여자아이 사쿠라코와 1살 카에데의 친엄마였다.

시모무라는 6월 중순 아이들을 방치한 뒤 외출했다가 보름 간격을 두고 집으로 돌아왔다. 어린 남매는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 아무것도 먹지 못해 이미 숨진 상태였다. 남매의 죽음을 목격한 ‘엄마’ 시모무라는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은 채 집을 나가 친구집을 전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시모무라는 5월 둘째 아이가 태어난 직후 남편과 이혼해 오사카로 맨션에 살게 됐고 올해 1월부터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봄 이후 육아에 대한 관심이 급속하게 잃어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목할 점은 시모무라가 남매가 방치된 7월 한 달 동안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총 12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는 것. 사진 속 시모무라는 남성들과 식사를 하고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현지의 오사카 경부는 이에 대해 “기념 촬영 사진 하단부에 작은 글씨로 날짜가 표시된다. 진술을 토대로 한 날짜에 따르면 이는 시모무라가 ‘집에서 악취가 난다’는 불평을 듣고 집에 들러 남매의 시신을 확인 한 날부터 약 2주가 지났을 때다”고 설명했다.

시모무라에 블로그에는 이밖에도 2007 년부터 이듬해에 걸쳐 “스무살이 되고 1주일 후, 딸을 낳았다. 내 아이를 대면했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 등 딸아이 사쿠라코가 태어났을 때의 기쁨이 기록돼있다. 그 때의 기쁨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시모무라는 “아이가 없었다면 좋았을 것.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고 진술했다. 남매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반성의 메시지는 전혀 없었다.

마이니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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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子供達の最後の遺言はママ...

息子・娘グムギョおかゆである 日 ‘化け物ママ’…日本列島衝撃

娘息子をグムギョ殺した ‘化け物ママ’が日本列島を衝撃にパトリョッダ.

先月 30日夜明け大阪のアパートで三つのサルベギ女の子ともうちょうど一歳になった男の子の死体が発見された. 発見当時死体は形体を調べにくい位に腐敗された状況だったし 骨の 一部がそのまま 現われていた.

子供達はごみが一杯な方案に裸になった状態で死んでいたし剖検結果二人の子供の偽装では何らの内容物が発見されなかった.

事件直後大阪警察署は 30日記者会見を開いて育児放棄及び虐待, 死体遺棄疑いで下村サナに(23)を逮捕したと発表した. 彼は 3歳女の子佐久ラッコと 1歳楓の実の母だった.

下村は 6月中旬子供達を捨ておいた後外出してから半月間隔を置いて家に帰って来た. 幼い兄と妹は蒸し器みたいな暑さの中で何も食べることができなくてもう死んだ状態だった. 兄と妹の死を目撃した ‘ママ’ 下村は何らの取り計いを取らないまま家を出て友人の家を転転した.

警察の調査結果下村は 5月二番目子供が生まれた直後ご主人と離婚して大阪でマンションに暮すようになったし今年 1月から遊興業店で仕事を始めるようになりながら春以後育児に対する関心が急速に忘れてしまったことで現われた.

特に注目する点は下村が兄と妹が放置された 7月一ヶ月間自分のブルログを通じて総 121枚の写真を載せたということ. 写真の中下村は男性たちと食事をして浜辺で楽しい時間を過ごしているし明るいほほ笑みを見せている.

現地の大阪警部はこれに対して “記念撮影写真下端部に小さな字で日付が表示される. 陳述を土台とした日付によればこれは下村が ‘家で悪臭が出る’と言う不平を聞いて家に立ち寄って兄と妹の死体を確認した日から約 2週が経った時だ”と説明した.

下村にブルログにはこの以外にも 2007 年から翌年にかけて “二十歳になって 1週間後, 娘を生んだ. 私の子供を対面した時言葉で表現することができない位に嬉しかった” など娘佐久ラッコが生まれた時の喜びが記録されている. その時の喜びはどこに消えたのだろう.

下村は “子供がいなかったら良かったこと. 私自分のための時間が必要だった”と述べた. 兄と妹の切ない死に対する反省のメッセージは全然なかった.

毎日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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